가네코 한노스케 니혼바시 본점
日本橋 天丼 金子半之助 本店
그릇 뚜껑이 안 닫히는 에도마에 텐동, 골목까지 참기름 냄새
⚠ 예약 불가, 오픈런 추천
- 운영
- 평일 11:00–22:00 / 토·일·공휴일 10:00–21:00 (타베로그 2026-10 기준)
- 예산
- 1인 1,600~2,500엔
- 주소
- 주오구 니혼바시무로마치 1-11-15, 1·2층
니혼바시 뒷골목 작은 가게 앞, 참기름 냄새를 따라가면 줄 끝에 닿는다. 간판 에도마에 텐동은 붕장어 한 마리, 새우, 오징어 가키아게, 반숙 계란 튀김이 그릇 위로 솟아 있어서 뚜껑에 튀김을 덜어 가며 먹는다. 달짝지근한 간장 소스가 튀김에 한 번 묻어 나와 밥까지 짭조름하게 밴다. 좌석이 20석뿐이라 회전은 빠르지만 줄은 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