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생전 (황허루점)
小杨生煎
깨물면 국물이 먼저 튀는 생전, 4개 13위안
- 운영
- 매일 06:30–22:00 (상하이시 영문 공식 소개 2026-04, OpenStreetMap 2026-05 같음)
- 예산
- 1인 ¥15~40
- 주소
- 황푸구 황허루 97호 (黄浦区黄河路97号)
1994년 우장루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이제 상하이 어디서나 분홍 간판이 보이는 생전 체인. 황허루 97호 가게는 아침 6시 반에 문을 연다. 발효를 덜 한 얇은 피에 국물을 가득 채운 스타일이라, 무쇠 팬에서 막 나온 걸 깨물면 국물이 먼저 튀어나온다. 바닥은 바삭하게 눌어 있고 위엔 깨와 파. 30m 위엔 지아지아탕바오가 있어 탕바오와 생전을 한 번에 먹고 가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