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지아탕바오 (가가탕포, 황허루점)
佳家汤包
얇은 피 탕바오와 89위안 게살 비빔면, 인민광장 아침 한 끼
- 운영
- 매일 07:30–20:30 (상하이시 영문 공식 소개, 2026-03). 블로그마다 시작 시간이 06:30·07:00으로 다르게 적혀 있다
- 예산
- 1인 ¥30~90
- 주소
- 황푸구 황허루 127호 (黄浦区黄河路127号)
1986년에 문을 연 탕바오 집. 황허루 90호에 있던 원래 가게 자리는 2020년 무렵 다른 이름(佳乐汤包)의 가게가 됐고, 지금은 50m쯤 떨어진 127호에서 장사한다. 간판엔 '바로 빚어 바로 쪄야 맛있다'는 现包现蒸 문구가 큼직하게 걸려 있고, 자리에 앉아 테이블 QR로 주문하면 10분 안쪽에 대나무 찜기가 나온다. 한국 블로그에선 샤오롱바오만큼 황금 게살 비빔면 이야기가 많다. 아침 7시 반부터 현지 손님과 포장 손님이 섞여 북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