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노반점 (상하이 라오판뎬)

上海老饭店

1875년부터 이어 온 본방요리 노포, 주인공은 팔보오리 한 마리

운영
Trip.com: 11:00–14:00, 17:00–20:30. 블로그(2025~2026)는 10:00–22:00으로 적어 출처마다 다름
예산
1인 ¥150~300
주소
황푸구 푸유루 242호, 리수이루 교차로 (黄浦区福佑路242号)

1875년 룽순관(荣顺馆)이라는 작은 밥집으로 시작해 1965년 지금 자리로 옮기며 이름을 바꿨다. 이 집의 본방요리 조리 기술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예원 상점가 입구 쪽 큰 전통 양식 건물이고, 1층에서 인원을 말하면 2층 홀로 올려 보내 준다. 찹쌀과 속재료를 채워 통째로 찐 팔보오리, 껍질째 바삭하게 볶은 민물새우(油爆河虾)가 이 집 이름값을 하는 메뉴. 넓은 홀엔 원탁에 둘러앉은 가족 모임이 많아서 저녁이면 시끌시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