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호텔
奈良ホテル
1909년 문 연 나라의 클래식 호텔, 공원이 바로 앞
⚠ 11월 주말은 비쌈
- 운영
- 체크인 15:00 이후, 체크아웃 11:00 (Trip.com)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29만~98만
- 주소
- 나라시 다카바타케초 1096
나라공원 남쪽 언덕, 옛 다이조인 정원 바로 위에 앉은 호텔이다. 1909년에 문을 열었고, 기와지붕을 얹은 목조 본관은 일본식 겉모습에 서양식 실내를 넣은 메이지 시대 건물이다. 아인슈타인이 묵고 간 호텔로도 이름이 나 있다. 아침 일찍 문을 나서면 사슴이 다니는 공원 길까지 5분이면 닿는다. 객실은 본관과 신관(서관)으로 나뉘니 예약할 때 어느 쪽인지 꼭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