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중 미펀탕 (밀크피시 쌀국수)

阿忠米粉湯

간판 없는 60년 밀크피시 집, 머리부터 뼈까지 다 끓여 낸다

⚠ 14:00 마감, 간판 없음

운영
06:30–14:00. 쉬는 날은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예산
1인 NT$45~200
주소
옌청구 신러제 229호 (야러우전 바로 근처)

대만 남부의 아침 생선, 밀크피시(虱目魚)를 60년 넘게 다뤄 온 집으로 지금은 3대째다. 굵은 쌀국수에 밀크피시를 넣은 국이 시작이었고, 지금은 생선 머리·내장·등뼈까지 버리는 부위 없이 요리한다. 간판이 없어서 아케이드 아래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을 찾으면 된다. 바로 옆이 야러우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