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호완 (홍콩역·IFC점)
添好運點心專門店 (港鐵香港站)
겉이 바삭한 차슈 바오 하나로 줄 세우는 딤섬집
- 운영
- 매일 09:00–21:00 (OpenRice, 블로그 2026-10 동일)
- 예산
- 1인 HK$80~130
- 주소
- 센트럴 MTR 홍콩역 HOK 12A·12B호 (IFC몰과 연결)
공항철도 홍콩역 안, 캐리어 끄는 사람들 사이에 있는 딤섬 체인. 2010년 몽콕의 작은 가게가 미쉐린 별을 받으며 이름이 났고, 지금은 세계 곳곳에 지점이 있다. 간판 메뉴는 소보로빵처럼 겉이 바삭하고 달콤한 차슈 바오. 메뉴판 종이에 펜으로 수량을 적어 내는 방식이라 말이 안 통해도 주문이 쉽다. 이 지점은 미쉐린 등재점이 아니고, 2026 미쉐린 빕 구르망은 삼수이포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