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흥라우 (연향루, 성완 둥닝빌딩점)

蓮香樓 (東寧大廈)

딤섬 수레를 쫓아다니는 100년 찻집, 2026년 성완으로 이사

⚠ 2026.5 성완으로 이전

운영
매일 06:00–24:00 (OpenRice). 2026-08 블로그는 06:00–22:30으로 적어 현장 확인
예산
1인 HK$101~200
주소
성완 데보로드 센트럴 249-253 둥닝빌딩 G층·1~2층

1920년대부터 이어 온 광둥식 찻집. 2022년 문을 닫았다가 새 운영자가 이름을 살렸고, 46년 머문 센트럴 웰링턴 거리 건물이 재개발되면서 2026년 5월 성완 데보로드의 둥닝빌딩으로 옮겼다. 찜기를 실은 수레를 직원이 밀고 다니면, 손님이 일어나 골라 담고 주문표에 도장을 받는 옛 방식이 지금도 돈다. 둥근 테이블 합석이 기본이라 옆자리 할아버지가 신문 보며 차 마시는 장면을 코앞에서 본다. 침사추이(24시간)와 공항 1터미널에도 지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