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말라 성지
Simala Shrine / Monastery of the Holy Eucharist
성처럼 솟은 순례 성당, 남부 당일치기
⚠ 어깨·무릎 가리기
- 운영
- 매일 08:00~17:00 안팎
- 입장
- 무료
- 주소
- 세부 남부 시봉가 린도곤
언덕 위에 중세 성 같은 첨탑과 성벽이 솟아 있다. 시말라는 기적을 비는 순례객이 줄을 잇는 수도원 성당이다. 안에는 소원을 적어 붙이는 벽과 무릎 꿇은 신자들이 가득하다. 세부 시티에서 멀지만 오슬롭, 카와산 폭포 일정 길목이라 같이 엮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