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맛집
밀가루 모래 4km, 매일 저녁 돛배 노을
- 디탈리파파 해산물 시장 (팔루토) — 시장에서 해산물 사서 옆 식당에 맡겨 굽는 곳
- 스모크 레스토 (디몰점) — 디몰 골목의 싼 필리핀 밥집, 지글지글 불랄로
- 아이 러브 백야드 바비큐 — 한국인이 제일 많이 가는 디몰 폭립집
- 게리스 그릴 (스테이션 1) — 필리핀 체인이지만 바다 보며 오징어구이·시시그
- 써니 사이드 카페 — 바다 보며 먹는 브런치, 와규 타프실로그가 명물
- 아리아 쿠치나 이탈리아나 — 참나무 화덕 피자, 해변 바로 앞 이탈리안
- 시마 그릭 타베르나 — '오파!' 외치며 치즈에 불붙이는 그리스 식당
- 도스 메스티소스 — 스페인계 필리핀 집안이 하는 타파스·파에야
- 안독스 (레촌 마녹) — 필리핀식 통닭구이 레촌 마녹, 싸고 빠르다
- 망 이나살 (디몰점) — 숯불 닭꼬치구이에 밥 무한 리필, 에어컨 있음
- 리얼 커피 앤 티 카페 — 1996년부터 구운 원조 깔라만시 머핀
- 조나스 프루트 셰이크 — 보라카이 망고셰이크의 기준점
- 할로망고 — 망고 아이스크림 올린 망고 빙수·셰이크 가게
- 레모니 카페 — 에어컨 켠 디몰 브런치 카페, 레몬 디저트
- 니기 니기 누 누스 — 옛 보라카이 분위기 그대로, 노을 보는 해변 바
- 주그바 그릴 하우스 — 스테이션 3의 필리핀식 숯불구이 식당
- 카페 마루하 — 에어컨 실내와 해변 라운지가 같이 있는 카페
- 아이스 플레이크스 — 코코넛 껍질에 담아 주는 망고 빙수
- 마이타이 비치 바 — 럼 칵테일로 해 지는 걸 보는 해변 바
- 씨 브리즈 카페 (헤난 리젠시) — 일몰 보며 먹는 리조트 뷔페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