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러브 백야드 바비큐
I Love Backyard BBQ (D'Mall)
한국인이 제일 많이 가는 디몰 폭립집
- 운영
- 08:00–23:00 (마이보라카이가이드). 트립스토어 10:00–23:00, 트립닷컴 11:00–22:00로 표기
- 예산
- 1인 약 ₱300~800
- 주소
- 스테이션 2 디몰 식당가
디몰 식당가에서 숯불 냄새가 제일 진하게 나는 집. 달짝지근한 소스를 발라 구운 베이비백 립이 대표이고, 오징어 바비큐와 어니언링을 곁들이는 게 한국 블로그의 정석 조합이다. 양이 많아 가족끼리 나눠 먹기 좋다. 화려한 맛집이라기보다 실패 없는 고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