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사이드 카페
The Sunny Side Cafe (Station 3)
바다 보며 먹는 브런치, 와규 타프실로그가 명물
- 운영
- 07:00–19:00 (트립닷컴). 일부 블로그는 21:00까지로 표기
- 예산
- 1인 약 ₱400~700
- 주소
- 스테이션 3 화이트비치 해변 길
조용한 스테이션 3 해변에 있는 아침·브런치 집. 필리핀식 아침 '실로그'를 와규로 만든 와규 타프실로그(소고기+갈릭라이스+계란), 두툼한 팬케이크, 초콜릿 쌀죽 참포라도가 잘 나간다. 모래 위 자리에 앉으면 바로 앞이 바다다. 2026년 7월 후기에도 대기 15~20분 이야기가 나올 만큼 아침엔 붐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