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봄 발리
Waterbom Bali (Kuta)
열대 정원 속 슬라이드 스무 개 넘는 워터파크
⚠ 현금 불가, 손목 밴드 충전
- 운영
- 09:00~18:00, 녜삐(침묵의 날) 휴무 (공식 사이트)
- 입장
- 공식 사이트 1일권 성인 630,000루피아, 어린이(2~11세) 495,000루피아, 2인 듀오패스(사물함·수건·족욕 30분 포함) 1,600,000루피아 (2026년 10월 확인). 온라인 할인 판매가 잦다. 2026년 5월 투어비스 구매 1인 약 4만 2천 원 후기 있음. 사물함 55,000·수건 30,000루피아(2026년 블로그)
- 주소
- 꾸따 까르띠까 플라자 길, 디스커버리 쇼핑몰 근처
1993년에 문을 연 워터파크로, 3.8헥타르 열대 정원 안에 슬라이드 26개와 유수풀, 인공 서핑 '플로우라이더'가 숨어 있다. 큰 나무 그늘 사이로 슬라이드 탑이 솟아 있어 콘크리트 워터파크와는 분위기가 딴판이다.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드부터 튜브 타고 흘러가는 유수풀까지 강도가 고르게 섞여 있다. 안에서는 현금을 안 받고, 손목 밴드에 돈을 충전해 음식·사물함을 결제한다. 샤워실이 1인실로 나뉘어 있어 깔끔하다는 후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