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따 비치 서핑 강습 & 노을
Pantai Kuta
발이 닿는 얕은 파도에서 첫 서핑, 해 지면 모래밭 노을
- 운영
- 해변 상시 개방. 강습 시간은 서핑샵별로 다름
- 입장
- 해변 무료. 2026년 9월 블로그 예: 클룩 예약 1:1 강습 90분 약 1만 4천 원(장비 포함). 업체·옵션별로 다르다
- 주소
- 꾸따 해변길(잘란 빤따이 꾸따) 따라 길게 뻗은 해변. 비치워크 쇼핑몰 앞이 중심
모래사장이 몇 km나 이어지고 파도가 일정하게 밀려오는 해변이라 서핑 입문 장소로 유명하다. 해변길을 따라 서핑샵이 줄지어 있고, 보드·래시가드를 빌려 모래 위에서 일어서는 법부터 배운 뒤 발이 닿는 얕은 곳에서 강사가 파도를 잡아 밀어 준다. 1:1 강습이 한국보다 훨씬 싸서 여행 중 하루 끼워 넣는 사람이 많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서핑 캠프도 있다. 오후가 되면 서퍼와 산책하는 사람들이 모래밭에 앉아 바다로 지는 해를 본다. 노을 구경은 돈이 한 푼도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