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니

Η Στάνη (Μαρίκας Κοτοπούλη)

1931년부터 양젖 요거트에 꿀·호두, 그릭요거트 성지

⚠ 주변 밤길 주의

예산
1인 €5~10
주소
마리카스 코토풀리 거리 10

1931년부터 요거트를 만들어 온 오모니아 뒷골목의 유제품 가게. 대표는 양젖으로 만든 전통 요거트에 꿀과 호두를 얹은 한 그릇. 한국에서 파는 꾸덕한 그릭요거트보다 살짝 부드럽고, 위에 얇은 막이 덮여 있으며 고소한 맛이 진하다. 동네 아주머니들이 요거트와 빵을 사 가고, 손님은 골목 야외 테이블에 앉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