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고학박물관

Εθνικό Αρχαιολογικό Μουσείο

아가멤논 황금 가면부터 바다에서 건진 청동상까지

운영
2026년 5월 4일~11월 15일: 수~월 08:00~20:00, 화 13:00~20:00 (마감 30분 전 입장 마감). 겨울엔 단축
입장
성인 €20. 공식 예매 사이트(hhticket.gr) 또는 현장
주소
파티시온 거리(28is Oktovriou) 44

그리스 전역에서 나온 유물을 모아 둔, 그리스에서 가장 큰 박물관이다. 입구 쪽 미케네 전시실에 들어서면 '아가멤논의 가면'이라 불리는 얇은 황금 가면이 조명을 받고 있다. 바다 밑에서 건져 올린 청동 제우스(또는 포세이돈) 상은 팔을 쭉 뻗어 창을 던지려는 자세로, 실제로 보면 손끝까지 긴장이 느껴진다. 세계 최초의 아날로그 컴퓨터라는 안티키테라 기계도 녹슨 조각 그대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