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베투스 언덕 일몰
Λυκαβηττός – Τελεφερίκ / Άγιος Γεώργιος
아테네에서 제일 높은 곳, 노을에 물드는 아크로폴리스
- 운영
- 언덕은 늘 열려 있음. 푸니쿨라는 대략 09:00~새벽 2:30, 30분 간격(성수기엔 더 자주). 날씨·계절 따라 바뀔 수 있음
- 입장
- 언덕은 무료. 푸니쿨라 요금은 자료마다 달라 편도 €7~10, 왕복 €10~13 수준(현장 확인, 매표소 현금 위주)
- 주소
- 콜로나키 아리스티푸 거리의 푸니쿨라 아래 정류장에서 꼭대기 성 게오르기오스 교회까지
해발 277m, 아테네 시내에서 제일 높은 언덕이다. 꼭대기 하얀 성 게오르기오스 교회 앞 난간에 서면 끝도 없이 펼쳐진 하얀 시가지 한가운데 아크로폴리스가 떠 있고, 그 너머로 피레우스 항구와 사로니코스 만 바다까지 보인다. 해가 바다 쪽으로 넘어가면 파르테논에 조명이 들어오고 도시 불빛이 하나씩 켜진다. 올라갈 땐 바위 속 터널을 지나는 푸니쿨라를 타거나, 소나무 길을 따라 20~30분 걸어 올라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