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그랑드 브르타뉴
Hotel Grande Bretagne (Μεγάλη Βρεταννία)
1874년부터 신타그마를 지킨 아테네 대표 호텔
- 운영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 1박 가격(참고)
- 1박 평균 약 ₩170만
- 주소
- 아테네 신타그마, 바실레오스 게오르기우 A' 거리 1
1874년에 호텔로 문을 연, 아테네에서 가장 이름난 호텔이다. 신타그마 광장을 사이에 두고 국회의사당과 마주 보고, 정각마다 바뀌는 근위병 교대식이 길 건너에서 열린다. 객실은 320개. 이 호텔의 진짜 무대는 옥상 'GB 루프 가든'으로, 아침이면 아크로폴리스를 정면에 두고 뷔페를 먹는다. 옥상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 스파까지 다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