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클라데스 미술관
Μουσείο Κυκλαδικής Τέχνης
피카소가 눈독 들인 하얀 대리석 얼굴들
- 운영
- 화요일 휴관, 목요일 20:00까지, 나머지 요일은 17:00까지
- 입장
- 일반 €14, 할인 €11
- 주소
- 네오피투 두카 거리 4번지 (정문 공사 중이면 바실리소스 소피아스 대로 쪽 스타타토스 저택 입구 이용)
기원전 3천 년 에게해 섬에서 깎은 대리석 인물상이 유리 진열장 안에 팔짱을 끼고 서 있다. 얼굴엔 코 말고 아무것도 없는데, 그 단순함이 모딜리아니와 피카소가 눈독 들인 이유다. 관은 작아서 한 시간이면 돈다. 베나키에서 걷다 보면 닿는 거리라 같이 묶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