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스 수블라키
Σουβλάκι Κώστας (Πλατεία Αγίας Ειρήνης)
1940년대부터 이어 온 토마토소스 피타, 줄은 길어도 금방 빠진다
⚠ 오후 일찍 마감·일요일 휴무
- 운영
- 월~금 오전~오후 이른 시간(약 10:00~17:00), 재료 소진 시 마감. 토요일 영업 여부는 출처마다 다르고 일요일은 휴무
- 예산
- 1인 약 €4~8
- 주소
- 아기아 이리니 광장 2
성당 앞 작은 광장 귀퉁이, 가로로 긴 가게 하나. 카운터 너머로 꼬치가 쉴 새 없이 뒤집히고, 줄은 길어 보여도 손이 워낙 빨라 몇 분이면 차례가 온다. 여기 피타는 차지키 대신 빨간 토마토소스를 바르는 게 특징이라, 오이 냄새가 싫은 사람한테 오히려 편하다. 감자튀김을 넣지 않는 옛날식이고, 의자는 바깥에 몇 개뿐이라 대부분 광장에 서서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