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타나시스
Ο Θανάσης (Μοναστηράκι)
모나스티라키역 앞 케밥 노포, 한국 블로그 단골 1순위
- 운영
- 매일 09:15~01:30 (2026 한국 블로그 기준)
- 예산
- 1인 €13~25
- 주소
- 미트로폴레오스 거리 69
모나스티라키역을 나오자마자 숯불 연기가 먼저 맞아 주는 집. 1960년대부터 한자리에서 다진 고기 케밥을 구워 왔고, 바로 옆 바이락타리스·사바스와 함께 '수블라키 골목'을 이룬다. 대표는 다진 양·소고기를 꼬치에 붙여 구운 케밥을 피타 위에 얹고 구운 토마토·양파를 곁들인 접시. 바깥 테이블에 앉으면 머리 위로 아크로폴리스가 살짝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