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역사박물관
陕西历史博物馆(小寨东路本馆)
주·진·한·당 천 년을 한 건물에서 훑는 곳
⚠ 월요일 휴관·5일 전 예약
- 운영
- 월요일 휴관(공휴일 제외). 여름 08:30~19:00(입장 마감 18:00), 겨울 09:00~17:30(마감 16:30)
- 입장
- 기본 전시 무료(위챗 공식 계정 실명 예약, 5일 전 17:00 오픈, 여권 가능). 대당유보관 30위안, 당대 벽화관 270위안(학생 130위안)
- 주소
- 옌타구 샤오자이둥루(小寨东路) 91호
당나라 궁궐처럼 지은 건물 안에 선사시대부터 청나라까지 3,000점 넘는 유물이 시대 순서대로 놓여 있다. 시안이 왜 '장안'이었는지 감이 오는 건 당나라 방이다. 말 탄 여인 도용, 황금 그릇, 낙타 위 악단 같은 유물에 사람이 제일 많이 몰린다. 기본 전시는 무료인데 예약 전쟁이 치열하다. 무료표를 놓친 한국 여행자들은 트립닷컴 유료 패키지(약 5만 원)로 들어갔다는 후기가 흔하다. 시간이 되면 270위안짜리 당대 벽화관에서 무덤 벽화 원본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