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탑 · 북광장 음악분수
大慈恩寺·大雁塔(北广场音乐喷泉)
1,300년 된 벽돌탑 앞으로 물기둥이 춤춘다
⚠ 화요일 낮 분수 없음
- 운영
- 사원 08:00~17:30(3월 16일~11월 14일), 08:00~17:00(비수기), 마감 30분 전 입장 마감. 분수 12:00·16:00·19:00·21:00(화요일은 19·21시만)
- 입장
- 대자은사 10위안(2025년 9월 1일부터), 탑 오르기 +25위안. 분수 무료
- 주소
- 옌타구 대자은사 경내. 분수는 탑 북쪽 북광장, 대당불야성은 남쪽 남광장에서 시작
서유기의 삼장법사, 현장이 인도에서 가져온 불경을 보관하려고 652년에 세운 탑이다. 지금 모습은 일곱 층 사각 벽돌탑으로, 아래에서 올려다보면 살짝 기운 듯 묵직하다. 낮엔 대자은사 마당을 돌고, 저녁엔 북광장으로 간다. 음악에 맞춰 수백 개 물기둥이 솟고 탑에 조명이 비치는데, 분수 규모가 영상보다 크다는 후기가 많다. 탑 입장료가 2025년 9월부터 40위안에서 10위안으로 내려서 부담도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