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작업실

한남작업실

작가 그릇에 내주는 한남동 카페

운영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나길 7 (한남동)

작가들이 빚은 그릇과 컵에 음료와 케이크를 담아 주는 카페다. 접시를 직접 써 보니 같은 케이크도 달라 보인다. 흑임자 케이크는 꾸덕한 쪽이고, 말차포레스트도 자주 불린다. 날씨 좋은 날엔 야외 자리부터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