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창고 갤러리 (성수)

대림창고 갤러리 성수

붉은 벽돌 공장 창고를 통째로 쓴 성수 카페의 시작점

운영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 (2026-09 블로그)
예산
1인 ₩7천~1만 5천
주소
성동구 성수이로 78

정미소와 공장 창고로 쓰던 붉은 벽돌 건물을 거의 손대지 않고 카페 겸 갤러리로 바꾼 곳. 천장이 높고 녹슨 철골과 낡은 벽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성수동이 '창고형 카페' 동네로 불리게 된 출발점으로 꼽힌다. 넓은 홀 곳곳에 설치 작품이 놓이고, 커피와 디저트는 무난한 편. 공간을 보러 오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