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산 공원
信号山公园
빨간 버섯 전망대에서 보는 붉은 지붕과 바다
- 운영
- 현장 확인 (예전 자료 06:00~21:30)
- 입장
- 공원 무료. 전망대 포함 표 10위안, 학생 5위안, 60세 이상 무료(2026년 8월 블로그 기준). 현장 매표소 또는 트립닷컴
- 주소
- 스난구 룽산루(龙山路) 16호 갑, 독일 총독 관저 바로 위
해발 98m짜리 언덕이라 계단을 15분쯤 오르면 끝이다. 독일 점령기에 칭다오 최초의 무선 신호소가 있던 자리라 이름이 신호산이다. 꼭대기의 빨간 버섯 모양 전망대에 올라 천천히 한 바퀴 돌면, 발아래 구시가지의 붉은 기와 지붕이 빼곡하고 그 너머로 잔교와 바다, 반대편으로 신시가지 빌딩이 차례로 지나간다. 칭다오 하면 떠올리는 '빨간 지붕 + 파란 바다' 사진은 대부분 여기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