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모 고성 (즉묵고성)

即墨古城

복원한 성곽 안 옛 거리, 밤엔 조명과 성벽 레이저쇼

운영
고성 안 거리 09:00~21:30, 주말·공휴일 22:00까지(2025년 12월 블로그 기준). 유료 구간은 낮에만 연다
입장
성 안 산책 무료. 일부 전시 구간만 유료(현장 확인)
주소
지모구 즉묵고성. 시내 중심에서 북쪽으로 차로 45~60분

수나라 때 처음 성을 쌓았다는 옛 고을을 2016년부터 성벽과 성문, 문묘·성황묘 등을 다시 세워 관광지로 만든 곳이다. 성문을 들어서면 또 다른 문이 나오는 미로 같은 옹성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회색 기와 골목에 기념품 가게, 카페, 꼬치 노점이 이어진다. 낮엔 한산한 옛 마을이고, 해가 지면 처마마다 불이 들어오고 성벽엔 형형색색 레이저가 쏘아진다. 시내에서 멀어서 고성 안 리조트에서 하룻밤 묵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