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산 (노산)
崂山风景区(大河东游客服务中心)
바다에서 솟은 화강암 산, 도교 사원과 케이블카
⚠ 태청 케이블카 운행 중단
- 운영
- 시즌·구역별로 다름, 현장 확인. 날씨가 나쁘면 케이블카가 멈출 수 있다 (문의 0532-96616)
- 입장
- 4/1~12/31 기준 남선 연표 150위안(입장 90+관광차 60, 거봉·태청·화엄·앙구 2일), 거봉 제외 130위안, 거봉만 120위안. 태청궁 27위안, 케이블카 별도(앙구 35위안 등). 2026년 10월 3일 공식 사이트 인용 블로그 기준
- 주소
- 라오산구 라오산 풍경구. 표는 지하철 4호선 종점 다허둥(大河东) 관광객센터에서 사고 관광차로 들어간다
칭다오 시내에서 한 시간 동쪽, 바닷가에서 바로 솟은 화강암 산이다. 거봉(巨峰) 코스는 관광차와 케이블카로 해발 700m쯤까지 올라가 기암 사이 순환 길을 걷고, 태청(太清) 코스는 산이 바다로 떨어지는 자리에 앉은 도교 사원 태청궁이 중심이다. 북쪽 앙구(仰口)는 짧은 케이블카로 사자봉에 올라 바위 동굴을 지나 내려온다. 산이 넓어 하루에 다 못 보니 한두 구역만 골라야 한다. 기암 위로 바다와 섬이 내려다보이는 장면은 시내 전망대와 급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