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오런 해변
石老人海水浴场
바다에 선 바위 노인과 조수 웅덩이
- 주소
- 라오산구 해안, 라오산으로 가는 길목
바다 한가운데 서 있는 큰 바위가 이 해변의 간판이다. 모양이 허리 굽은 노인을 닮았다고 해서 이름이 이렇다. 썰물 때는 바위 쪽 갯바위가 드러나서 아이들이 조수 웅덩이를 뒤지고 다닌다. 해수욕 철엔 모래사장이 사람으로 덮이지만 가을과 이른 아침엔 훨씬 느긋하다. 지하철이 바로 닿아 시내에서 오기 쉽다.
石老人海水浴场
바다에 선 바위 노인과 조수 웅덩이
바다 한가운데 서 있는 큰 바위가 이 해변의 간판이다. 모양이 허리 굽은 노인을 닮았다고 해서 이름이 이렇다. 썰물 때는 바위 쪽 갯바위가 드러나서 아이들이 조수 웅덩이를 뒤지고 다닌다. 해수욕 철엔 모래사장이 사람으로 덮이지만 가을과 이른 아침엔 훨씬 느긋하다. 지하철이 바로 닿아 시내에서 오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