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 레스토랑

ร้านอาหารระย้า

100년 된 저택에서 먹는 마늘 듬뿍 푸팟퐁커리

운영
매일 10:30–22:00 (2026년 블로그)
예산
1인 ฿400~600
주소
탈랏야이, 디북 로드 48/1 (텝끄라사뜨리 로드 모퉁이)

녹색 창틀과 포르투갈식 타일이 그대로 남은 100년쯤 된 중국-포르투갈풍 저택을 식당으로 쓴다. 원춘과 같은 집안이 운영하는데, 블로거들 말로는 라야가 원조이고 레시피도 같다. 게살을 발라 카레 가루와 볶은 푸팟퐁커리는 마늘을 넉넉히 넣어 다른 집과 맛이 다르고, 무홍과 게살 커리 쌀국수도 잘 나간다. 원춘보다 넓고 에어컨 방이 따로 있으며 카드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