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춘

วันจันทร์ (One Chun Cafe & Restaurant)

오래된 시계·라디오 사이에서 먹는 무홍과 게살 커리

⚠ 현금만

운영
수~월 10:00–22:00, 화 10:00–21:00 (미쉐린 가이드)
예산
1인 ฿300~500
주소
탈랏야이, 텝끄라사뜨리 로드 48/1

19세기 건물에 낡은 벽시계와 라디오, 옛 가구를 잔뜩 채워 넣은 식당. 집안 대대로 내려온 레시피로 푸껫 남부 요리를 내고, 미쉐린은 게살을 큼직하게 넣은 노란 코코넛 커리와 간장에 졸인 삼겹살 무홍을 꼽는다. 무홍은 한국 갈비찜처럼 달고 짭짤해서 향신료가 낯선 사람도 밥 한 공기를 금방 비운다. 2026 미쉐린 빕 구르망이고, 라야 레스토랑과 같은 집안이 운영하는 자매 식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