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가와엔
徳川園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 별저 터, 폭포와 연못 도는 일본 정원
⚠ 월요일 휴원
- 운영
- 09:30~17:30(입원 17:00까지).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 평일)·12월 29일~1월 1일 휴원
- 입장
- 일반 300엔, 중학생 이하 무료. 나고야성 공통권 1,040엔
- 주소
- 히가시구 도쿠가와초 1001. 도쿠가와 미술관 바로 옆
나고야성 주인이던 오와리 도쿠가와 가문의 별저 자리에 만든 회유식 일본 정원이다. 큰 연못을 가운데 두고 돌다리, 폭포, 계곡을 따라 한 바퀴 돌게 돼 있는데, 산책로 끝 폭포 앞에 서면 물소리가 도시 소음을 다 덮는다. 봄엔 모란, 가을엔 단풍이 연못에 비치고, 입장료가 300엔이라 부담도 없다. 옆 도쿠가와 미술관에 국보 겐지모노가타리 두루마리가 있어 둘을 묶어 오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