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타이지

日泰寺

태국이 보낸 불사리를 모신 조용한 언덕 절

운영
05:00~16:30, 연중무휴
입장
무료
주소
지쿠사구 호오초 1-1

1904년 태국 왕실이 보낸 석가의 사리를 모시려고 세운 절이다. 사리는 화강암 탑에 안치돼 있고, 학계에는 진위를 두고 의문도 있다. 입장은 무료. 낮 12시 반부터 본당에서 독경이 있고 방문객도 들어가 볼 수 있다. 매월 21일에는 경내에 아침 시장이 선다. 가쿠오잔 언덕 동네에 작은 카페가 있어 걷고 쉬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