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랭햄 시카고
The Langham, Chicago
미스 반 데어 로에 빌딩 속 강변 5성, 평점 9.7
- 운영
- 체크인 15:00 이후 · 체크아웃 12:00 전 (Trip.com)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94만~220만
- 주소
- 시카고 노스 와배시 애비뉴 330
미스 반 데어 로에가 미국에 남긴 마지막 오피스 빌딩, 시커먼 철골의 330 노스 와배시 아래층을 쓰는 호텔이다. 2013년에 문을 열었고, 창밖으로 시카고강과 옥수수 모양 마리나 시티가 바로 붙어 있다. 객실이 넓고 서비스가 꼼꼼하다는 말이 계속 나와서, 페닌슐라와 함께 '시카고 최고' 후보로 늘 꼽힌다. 한국 블로그의 시카고 럭셔리 호텔 비교 글에도 빠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