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 당일치기: 초콜릿 힐 · 안경원숭이
Chocolate Hills Complex (Carmen) / Philippine Tarsier Sanctuary (Corella)
초콜릿 키세스 같은 언덕 1,200여 개와 주먹만 한 안경원숭이
⚠ 배 매진 잦음, 미리 예매
- 운영
- 초콜릿 힐 단지 낮 시간 운영. 안경원숭이 보호구역은 대략 08:00~16:00 또는 17:00 (자료마다 달라 현장 확인)
- 입장
- 초콜릿 힐 성인 150페소(보홀 외 거주자, 2025년 10월 카르멘시 조례. 주지사가 재검토를 요청해 바뀔 수 있음). 안경원숭이 보호구역 약 80페소(자료마다 60~170페소로 다름). 오션젯 투어리스트석 약 800페소부터. 한국 업체 데이투어는 배·차량·입장료 포함 상품이 많다
- 주소
- 보홀 카르멘 포블라시온 노르테의 초콜릿 힐 전망대 단지. 안경원숭이 보호구역은 코레야에 있다
전망대 계단 200여 개를 올라가면 사방으로 똑같이 생긴 둥근 언덕 1,200여 개가 바다처럼 펼쳐진다. 건기에 풀이 갈색으로 마르면 정말 초콜릿을 엎어 놓은 것처럼 보이고, 우기엔 초록 젤리처럼 보인다. 오는 길엔 코레야의 안경원숭이 보호구역에 들러 손바닥만 한 몸에 눈만 커다란 타르시어가 나뭇가지에 매달려 자는 모습을 본다. 대부분 로복 강 점심 크루즈, 인공 마호가니 숲, 나비 농장까지 묶은 하루 투어로 다닌다. 세부에서 첫 배로 들어가 마지막 배로 나오는 빡빡한 일정이지만 당일치기로 충분히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