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루수안·힐루뚱안 호핑투어

Nalusuan Island Marine Sanctuary / Gilutongan Marine Sanctuary

물 위 오두막 섬과 산호 보호구역, 세부 바다 첫날 코스

⚠ 보호구역 요금 별도 확인

운영
투어마다 다름. 보통 오전 8~9시 출발, 오후 3시 전후 복귀
입장
투어 상품으로 간다. 단독 보트는 업체·인원·포함 내역에 따라 값 차이가 크다(예: 현지 업체 단독 보트 약 3,920페소/척, 날짜 미기재 예약 페이지). 보호구역 입장 1인 약 200페소, 스노클 장비 약 250페소가 따로 붙는 경우가 많다
주소
코르도바 질루통안 마을 앞바다의 작은 섬. 배는 막탄 리조트나 선착장에서 출발

방카를 타고 막탄 앞바다로 나가면 바닥이 훤히 보이는 얕은 물 위에 나무 데크가 길게 뻗은 작은 섬이 나온다. 날루수안은 물이 얕고 잔잔해서 구명조끼만 입고 둥둥 떠 있어도 발밑으로 열대어가 몰려든다. 힐루뚱안은 해양 보호구역으로, 수심이 조금 더 깊고 산호와 큰 물고기를 볼 수 있다. 섬 두 곳을 돌고 배 위에서 바비큐 점심을 먹는 6시간 안팎 코스가 가장 흔하다. 세부 여행 첫 액티비티로 가장 많이 하는 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