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아들론 켐핀스키 베를린
Hotel Adlon Kempinski Berlin
브란덴부르크 문을 옆집처럼 두는 베를린 대표 호텔
- 운영
- 체크인 15:00 이후 · 체크아웃 12:00 (HotelsCombined)
- 1박 가격(참고)
- 1박 약 ₩43만~81만
- 주소
- 베를린 미테 운터 덴 린덴 77 (파리저 플라츠, 브란덴부르크 문 옆)
파리저 플라츠 한쪽, 브란덴부르크 문과 담 하나 사이에 서 있다. 전쟁 뒤 사라진 옛 아들론 자리에 예전 모습을 본떠 1997년 다시 지은 건물이라(2011년 블로그 소개), 로비부터 대리석 계단과 샹들리에가 가득하다. 2025년 9월 숙박 후기엔 욕조와 샤워가 따로 있는 욕실, 월풀까지 딸린 실내 수영장, 계란 요리만 다섯 가지가 넘고 캐비어까지 떠먹는 조식이 나온다. 문을 나서면 바로 운터 덴 린덴이라 박물관 섬까지 가로수길을 따라 걸어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