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르따 엠풀 성수 사원
Pura Tirta Empul
돌 물꼭지 아래 줄 서서 머리를 적시는 천 년 된 샘 사원
⚠ 사롱 필수, 현금
- 운영
- 관광객 08:00~18:00 무렵 (2025~2026년 블로그). 기도하는 현지인에겐 늘 열려 있다
- 입장
- 성인 75,000루피아, 어린이(5~12세) 50,000루피아, 5세 미만 무료 (2026년 블로그). 관람용 사롱 무료, 의식용 사롱 약 10,000루피아·사물함 15,000루피아 별도. 50,000루피아였다는 2026년 3월 글도 있다
- 주소
- 기아냐르군 땀빡시링 면 마누카야 마을
10세기에 세워졌다는 샘 사원이다. 땅에서 솟는 샘물을 돌 수조로 끌어와 수십 개 물꼭지로 흘려 보내고, 발리 사람들은 허리까지 물에 들어가 꼭지 하나하나 앞에서 기도하며 머리를 적신다. '멜루깟'이라는 이 정화 의식에 여행자도 의식용 사롱을 빌려 함께할 수 있다. 수조 안쪽 샘 연못에선 바닥 검은 모래를 뚫고 물이 뽀글뽀글 올라오는 게 보인다. 물은 생각보다 훨씬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