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스윙 (뜨갈랄랑 정글 그네)
Alas Harum Bali (Bali Swing)
긴 드레스 휘날리며 논 위 허공으로 날아가는 그네
⚠ 업체마다 가격·포함 내역 다름
- 운영
- 업체별로 다름. 알라스 하룸은 오전 7~8시 무렵 개장 (2026년 블로그)
- 입장
- 업체·옵션별로 차이가 크다. 2026년 블로그 예: 뜨갈랄랑 한 업체 입장 50,000 + 그네 200,000루피아, 온라인 예매가 알라스 하룸 약 6,900원~·피치븐 약 15,900원~·알로하 우붓 패키지 약 34,900원~. 드레스 대여 약 100,000~150,000루피아, 크레티아 수영장 150,000루피아 별도
- 주소
- 뜨갈랄랑 아뿌 마을의 알라스 하룸. 뜨갈랄랑 논·우붓 주변에 업체가 여럿 있다
야자수 기둥 사이에 긴 줄을 매단 그네를 타고 계곡과 논 위 허공으로 날아가는 체험이다. 직원 두 명이 붙어 한 명은 밀고 한 명은 내 휴대폰으로 사진·영상을 찍어 준다. 한 번 타면 3~4분 동안 열다섯 번 남짓 밀어 주고, 높이가 다른 그네가 여러 개라 25m짜리 '익스트림' 그네도 있다. 빨강·노랑 긴 드레스를 빌려 입고 치맛자락을 휘날리는 사진이 대표 구도다. 그네 말고도 새 둥지, 하트 프레임 같은 포토존이 곳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