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갈랄랑 계단식 논
Tegallalang Rice Terrace
야자수 사이로 층층이 내려가는 초록 논, 그네 타는 사람들
⚠ 입구마다 입장료 다름, 현금
- 운영
- 08:00~18:00 (2026년 블로그 기준)
- 입장
- 공용 입구 1인 50,000루피아 (2026년 4~8월 블로그). 25,000루피아였다는 글도 있고, 입구가 여러 곳이라 금액이 다르다. 카페를 통해 들어가면 음료 주문으로 대신하는 곳도 있다
- 주소
- 기아냐르군 뜨갈랄랑 면 크디산 마을, 뜨갈랄랑 큰길 옆
골짜기 양쪽 비탈을 계단처럼 깎아 만든 논이 야자수 사이로 층층이 내려간다. 천 년 넘게 써 온 발리식 물 나눔 제도 '수박'으로 물을 대는 논이고,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에 나오면서 더 유명해졌다. 매표소를 지나면 논두렁 흙길을 따라 골짜기 바닥까지 내려갔다 반대편으로 올라올 수 있다. 길 위쪽으로는 논을 내려다보는 카페와 그네, 짚라인, 새 둥지 포토존이 줄지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