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메이외르 미술관
Museum Le Mayeur
벨기에 화가가 살던 해변가 옛집, 조각 문과 그림
- 운영
- 토~목 08:30~15:30, 금 08:30~12:30
- 입장
- 성인 5만 루피아라는 안내가 많지만 외국인 10만 루피아로 올랐다는 후기도 있다. 현장 확인
- 주소
- 사누르 해변 산책로에서 한 블록 안쪽 항 투아 거리변
벨기에 화가 아드리앵 장 르 메이외르가 1930년대부터 살던 집이 그대로 미술관이 됐다. 그는 발리 무용수 니 폴록을 모델이자 아내로 맞았고, 집안 곳곳에 두 사람의 그림이 걸려 있다. 발리 양식으로 짠 목조 건물은 문마다 섬세한 조각이 새겨져 있고 안뜰은 조용하다. 규모가 작아 한 바퀴 돌아도 한 시간이 안 걸리니 사누르 산책 중에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