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티나이코 경기장
Παναθηναϊκό Στάδιο (Καλλιμάρμαρο)
통째로 대리석인 1896년 첫 근대 올림픽 경기장
- 운영
- 3~10월 08:00~19:00, 11~2월 08:00~17:00
- 입장
- 성인 €12, 학생 €6 (오디오 가이드 포함, 2025년 10월 1일부터 적용 요금). 6세 이하 무료
- 주소
- 바실레오스 콘스탄티누 대로, 국립정원 맞은편
관중석부터 트랙 가장자리까지 전부 하얀 대리석이라 해 뜬 날엔 눈이 부실 정도다. 고대 경기장 자리에 다시 지어 1896년 제1회 근대 올림픽을 치렀고, 지금도 올림픽 성화를 그리스에서 넘겨줄 때 여기서 행사를 한다. 입장하면 오디오 가이드를 주는데, 다 듣고 나면 트랙을 직접 뛰어 보거나 시상대에 올라가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관중석 맨 위에 올라가면 아크로폴리스와 리카베투스가 같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