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계
杨家界景区(天波府·乌龙寨·天然长城)
철계단 끝 천파부, 원가계보다 한산한 돌기둥 전망
- 운영
- 08:30~16:00 (위키보이지). 케이블카 07:30~17:30 (2026년 8월 기준)
- 입장
- 공원 4일권에 포함. 양가계 케이블카 편도 ¥76, 왕복 ¥152
- 주소
- 국가삼림공원 서쪽 중후향(中湖乡). 서문 쪽 양가계 케이블카로 오르거나 원가계에서 환경버스로
원가계 바로 서쪽인데 단체 동선에서 살짝 비껴 있어 같은 돌기둥 풍경을 훨씬 덜 붐비게 본다. 돌기둥 위에 지은 듯한 전망대 천파부(天波府)까지는 바위 틈 가파른 철계단을 올라가야 하는데, 올라서면 사방이 봉우리로 둘러싸인 섬에 선 기분이다. 바위벽이 성벽처럼 이어지는 '천연 장성' 전망대는 평지 왕복 1시간이면 된다. 오룡채(乌龙寨)나 일보등천(一步登天) 같은 깊은 코스는 오가는 데만 몇 시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