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편계곡

金鞭溪

돌기둥 발밑 7.5km 개울길, 원숭이 조심

⚠ 원숭이가 가방을 낚아챔

운영
07:00~18:00 (위키보이지)
입장
국가삼림공원 4일권에 포함
주소
국가삼림공원 남문(森林公园门票站)에서 수요사문(水绕四门)까지 이어지는 계곡길

고원에서 내려다보던 돌기둥을 이번엔 발밑에서 올려다보는 길이다. 맑은 개울을 따라 거의 평지 같은 돌길이 약 7.5km 이어지고, 양쪽으로 수백 m짜리 바위벽이 솟아 있다. 이름의 주인 금편암(金鞭岩)은 해가 비치면 금빛이 도는 채찍 모양 바위다. 위에서 보는 풍경이 '와' 하는 쪽이라면 여기는 물소리 들으며 천천히 걷는 쪽. 중간중간 원숭이 무리가 길가에 앉아 있는데, 먹을 걸 꺼내는 순간 달려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