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궁 국가유적공원
大明宫国家遗址公园
당나라 황제들의 궁터, 끝없이 트인 흙바닥
- 운영
- 대략 08:30~18:00(계절에 따라 19:00까지)
- 입장
- 약 60위안, 학생 반값
- 주소
- 타이화베이루 일대. 함원전 유적이 공원 안쪽 남북 축 위에 있다
당나라 황제들이 200여 년 살았던 궁터다. 지금은 건물보다 빈 땅이 더 많아서, 함원전 터에 올라서면 사방이 탁 트인다. 흙 단과 기둥 자리만 남았는데도 얼마나 큰 궁이었는지가 걸어 보면 몸으로 온다. 멀리 도시 아파트 숲이 지평선처럼 선다. 해 질 녘에 오면 흙바닥이 주황으로 물들고 사람도 줄어서 사진 찍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