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안탑 · 서안박물원
西安博物院(小雁塔·荐福寺)
지진에 꼭대기를 잃은 707년 탑과 조용한 정원
⚠ 화요일 휴관·무료 예약
- 운영
- 화요일 휴관(공휴일 제외). 08:30~09:00 개관 ~18:00(7~8월 19:00). 입장 마감 16:30 무렵
- 입장
- 무료(실명 사전 예약, 1~4일 전)
- 주소
- 베이린구 유이시루(友谊西路) 72호. 소안탑·천복사·서안박물원이 한 부지, 표 한 장
대안탑보다 50년 늦게 세운 탑이다. 원래 15층이었는데 1487년 지진으로 위가 무너져 지금은 13층, 꼭대기가 뭉툭하게 잘린 모양이다. 지진 때 탑이 갈라졌다가 다시 붙었다는 전설도 따라다닌다. 오래된 나무가 많은 천복사 정원은 대안탑 쪽에 비하면 놀랄 만큼 조용하다. 같은 부지의 서안박물원은 섬서역사박물관보다 작지만 당나라 유물이 알차고, 표 구하기가 훨씬 쉬워서 패키지 일정 첫날에 자주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