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추천 일정

대운하에서 산마르코까지

기차역에서 내려 물 위로 들어가 리알토 시장, 대성당, 두칼레 궁전, 곤돌라까지 해 지기 전에 다 끝내는 하루. 베네치아가 처음이고 시간이 하루뿐일 때.

도르소두로에서 1박

미술관과 바카로가 모인 조용한 도르소두로에 숙소를 잡고, 첫날은 물가를 따라 느긋하게, 둘째 날 산마르코로 넘어간다. 저녁엔 곤돌라 조선소 앞에서 스프리츠.

섬까지 2박

역 앞 칸나레조에 숙소를 두고 게토와 운하 뒷동네, 무라노·부라노 섬, 마지막 날 산마르코·리알토까지. 관광객 길과 동네 길을 반반 걷는 사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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