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추천 일정

바다 끼고 다운타운 한 바퀴

개스타운 증기시계에서 시작해 스탠리 파크 시월을 자전거로 돌고, 잉글리시 베이에서 해가 바다로 떨어지는 걸 보고 끝낸다. 비행기 환승이나 크루즈 전날 하루에도 딱 맞는 코스.

노스쇼어 산과 그랜빌 섬

첫날은 바다 건너 노스쇼어로 가서 흔들다리를 건너고 곤돌라로 산에 오른다. 둘째 날은 그랜빌 아일랜드 시장과 키칠라노 해변. 숙소는 롭슨 거리 웨스트엔드에 잡고 걸어서 다닌다.

차이나타운·UBC·리치먼드 사흘

예일타운에 묵으며 하루는 차이나타운과 사이언스 월드, 하루는 UBC 인류학 박물관과 키칠라노, 마지막 날은 리치먼드 딤섬과 스티브스턴 어촌 마을. 밴쿠버의 세 얼굴, 원주민·아시아·바다를 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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