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추천 일정

간단 사원에서 광장까지

아침 독경 소리로 시작해 칭기즈칸 박물관을 훑고, 해 질 녘 자이승 계단을 오른 뒤 전통 공연과 맥주로 끝내는 시내 하루. 울란바토르가 처음이면 이 순서가 제일 헤매지 않는다.

칭기즈칸 기마상과 테를지 게르

첫날은 동쪽으로 달려 40m 기마상 머리 위에 올라서고, 거북바위 지나 게르에서 양고기와 별을 본다. 둘째 날 시내로 돌아와 궁전·박물관·나랑톨 시장을 돈다. 몽골에 왔으면 하룻밤은 초원이어야 한다.

미술관·야생말·복드칸산

광장 북쪽 호텔을 베이스로, 첫날은 미술관과 오페라, 둘째 날은 후스타이 초원의 야생말 타히, 셋째 날은 복드칸산 능선까지 올라갔다가 캐시미어를 사서 공항으로. 시내 박물관 코스를 이미 한 사람이 다음 번에 할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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