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추천 일정

타워·마켓·디스틸러리

유니언역에서 내려 CN 타워 유리 바닥을 밟고, 세인트로렌스 마켓에서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를 먹고, 벽돌 골목 디스틸러리까지. 토론토가 처음이면 이 순서가 가장 많이 남는다.

웨스트엔드와 섬

첫날은 미술관과 켄싱턴 골목, 벽화 골목, 동네 브루어리. 둘째 날은 페리 타고 섬에서 스카이라인을 본 뒤 호숫가로 돌아온다. 걷기 좋아하는 사람 코스.

박물관·나이아가라·공원

블루어 요크빌에 묵으면서 첫날은 박물관 거리와 카사 로마, 둘째 날은 나이아가라 폭포와 와이너리, 셋째 날은 하이 파크와 아가 칸 박물관. 토론토를 한 바퀴 다 도는 2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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